24일 시에 따르면 인공지능(AI)과 모바일 기반 시민 참여 시스템을 도입해 도시계획 수립 방식을 바꾸고, 원도심·신도시·도서지역이 공존하는 인천의 특성을 반영한 ‘인천형 N분 도시’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는 5월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및 생활권계획’ 수립 용역에 나선다.
이와 함께 시는 ‘검단신도시 택지개발사업 개발계획’에 따라 5단계 사업구역 준공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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