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45 도시 밑그림 그린다…검단신도시 5단계 준공 추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시, 2045 도시 밑그림 그린다…검단신도시 5단계 준공 추진

24일 시에 따르면 인공지능(AI)과 모바일 기반 시민 참여 시스템을 도입해 도시계획 수립 방식을 바꾸고, 원도심·신도시·도서지역이 공존하는 인천의 특성을 반영한 ‘인천형 N분 도시’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는 5월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및 생활권계획’ 수립 용역에 나선다.

이와 함께 시는 ‘검단신도시 택지개발사업 개발계획’에 따라 5단계 사업구역 준공을 추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