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스(186230)는 알루미늄(AL) 사업부에서 신규 수주 확대, 판매가 인상, 전기자동차(EV) 부품 사업 재개 등 구조적 변화가 맞물리며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24일 밝혔다.
인상 폭은 지난해 평균 단가 대비 약 17% 수준으로, 그동안 반영되지 못했던 원가 상승분이 매출에 반영되며 수익성 회복에 기여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방산 및 에너지 관련 알루미늄 수요 확대와 함께 EV 부품 사업 정상화, 단가 인상이 동시에 반영되며 실적 구조가 개선되고 있다"며 "올해는 알루미늄 사업부의 흑자 전환과 함께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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