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근 롯데건설 대표가 23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롯데건설 본사 '르엘 라운지'에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자녀를 둔 임직원 10명과 간담회를 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2월 6일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147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편지와 과자 선물 세트, 기프트 카드를 전달했다.
이에 자녀들이 직접 답장을 보내왔고, 롯데건설은 이를 바탕으로 사내 이벤트를 열어 선정된 임직원 10명이 오 대표와 식사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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