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를 두고 "나보다 훨씬 능력 있는 분"이라고 추켜세웠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로 지명했다.
금융권에서는 신 후보자를 통화긴축 기조를 중시하는 매파로 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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