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갈등의 근본적인 문제를 파악하려면 뉴스공장에 출연한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주목해야 한다.
유작가는 먼저 검찰개혁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갖는 이들을 '핵심지지층'으로부터 구분한다.
그런데 총리의 방미가 후계 육성 프로그램이라는 김어준의 비난은 윤석열 정부의 검찰 주장과 교묘하게 닮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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