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어린이회관 1층 유휴공간을 '셀프 스튜디오'와 '영어책 놀이터'로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예약은 전월 첫째 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강동어린이회관 누리집에서 받는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강동어린이회관 유휴공간이 아이들의 꿈과 부모님의 행복이 피어나는 따뜻한 공간으로 거듭나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며 "강동어린이회관이 아이 키우기 좋은 강동을 만드는 든든한 육아 지원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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