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대표하는 살롱콘서트 브랜드 스페이스움(SPACE UM)이 600회 공연 이정표를 기념하는 특별한 콘서트를 선보인다.
김은숙 스페이스움 대표는 “스페이스움은 단순한 공연장이 아니라 사람과 음악, 도시를 연결하는 문화 플랫폼”이라며 “600회의 시간 동안 함께해준 관객과 예술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스페이스움 살롱콘서트는 지금까지 600회에 이르는 공연을 통해 지역 예술가와 관객을 연결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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