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1조2천억원을 투자해 송도국제도시에 4·5 공장을 증설, 신규 생산시설 확보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당초 6만6천리터였던 증설 계획을 7만5천리터로 확대, 총 생산 역량은 원료의약품(DS) 생산 기준 현재 6만6천리터에서 14만1천리터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증설을 마치면 해마다 650만개의 액상 바이알을 생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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