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유형은 신청 제품에 대한 사용성 조사와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며, 개발비의 90%(최대 2000만 원)를 지원하고 기간은 최대 150일이다.
올해 신설된 전주기 지원유형은 시제품 양산부터 마케팅, 특허·인증까지 연계 지원하며, 매년 연차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간 지원이 가능하다.
인천TP 관계자는 "전주기 지원 유형 신설을 통해 제품 기획부터 디자인, 양산, 판로 개척을 아우르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마련했다"며 "급성장하는 홈·헬스케어 시장에 지역 중소 제조기업이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