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희정 의원(부산 연제구)은 당초 7월 예정이던 법무부 인력 7명이 오는 25일부터 조기 투입된다고 24일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이 문제를 강력히 제기해 제2출국장의 정상 운영을 이끌어냈으나, 오전 피크시간대 인력 전환 배치로 인해 입국장 혼잡이 발생하는 부작용이 있었다.
김희정 의원은 "하반기 투입 예정이었던 인력이 조기 배치됨에 따라 고질적인 혼잡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와 관계기관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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