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서부지부가 지난 23일 가덕도 천성항 방파제 일대에서 봉사자 20여 명과 '자연아 푸르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방파제 틈새와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해양환경에 관한 시민조사도 실시됐다.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0%가 천성항 내 쓰레기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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