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 2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냉난방공조 전시회 'MCE 2026'에서 플랙트그룹과 함께 주거용·상업용 공조 솔루션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약 500㎡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해 플랙트그룹의 실내기 5종과 삼성전자의 'DVM S2+' 실외기를 연동한 중앙공조 솔루션을 소개했다.
특히 대규모 건물의 실내 공기를 조절하는 공기 조화기(AHU) 'CAIRplus'는 에너지 효율을 위한 맞춤형 설계로 최적의 온·습도와 공기 청정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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