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의사'가 제주도 내 학교와 복지시설 등을 찾아가 나무 건강을 무료로 진단해준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나무 의사 현장 방문 진단 서비스를 이달부터 10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도내에 등록된 제1종 나무병원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나무 의사가 신청 기관을 직접 방문해 수목 진단과 처방전 발급, 병충해 방제 방법 안내 등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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