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영주시) 경북 영주시는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오는 7월까지 관내 주소 정보 시설물을 전수조사를 한다.
특히,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훼손·망실 시설물과 표기 오류 시설물에 대해서는 신속한 정비를 실시해 시민들이 보다 정확한 주소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수정 영주시 토지정보과장은 "주소정보시설물은 시민의 일상생활과 안전에 밀접한 기반시설"이라며 "전수조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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