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국민신문고' 4월 8일 삼척서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달리는 국민신문고' 4월 8일 삼척서 운영

강원 삼척시는 오는 4월 8일 시청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상담 조사관과 협업 기관 상담관이 주민 고충 민원을 분야별로 상담 및 처리해 주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제도다.

행정 안전, 재정 세무, 법률 상담, 지적 분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