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는 오는 4월 8일 시청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상담 조사관과 협업 기관 상담관이 주민 고충 민원을 분야별로 상담 및 처리해 주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제도다.
행정 안전, 재정 세무, 법률 상담, 지적 분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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