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2024년 매장 수익성 강화를 위한 '리노베이션'(Re-Innovation) 전략을 2025년 지방으로 확대한 결과, 지역별 메가 브랜드 매장 육성의 효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서울시 주요 상권 내 7개점 및 강원 1개점 등 직영점 리뉴얼 투자를 통해 각 매장별 매출 증진의 성과를 도출했으며, 서울시 내 서부·중부·남부 주요 매장의 상승 효과를 바탕으로 수익성 매장 육성 투자를 통해 매장 매출 증진과 수익성 강화를 위한 투자를 진행했다.
또한 롯데리아는 지난해 11월부터 비수기 시즌 특수성에 맞춰 서울 도심 주요 역세권 매장 4개 매장을 리뉴얼해 고객 이용 편의 확대와 환경 개선으로 매장 고객 경험 확대를 통해 브랜드 강화를 위한 투자를 통한 수익형 매장 육성에 투자를 지속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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