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준공..농업대전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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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준공..농업대전환 시작

봉화군은 23일 오후 3시 봉성면 창평리 소재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준공식을 개최하고, 농업 대전환의 서막을 알렸다.

군 임대형스마트팜은 딸기 온실 A동에는 4팀 12명, 토마토 온실 B동에는 3팀 9명이 입주하여 팀당 최대 4,590㎡ 규모의 임대공간에서 3년 동안 실습형 스마트농업 경영을 경험하여 청년농들이 영농정착과 기술습득을 하여 창업역량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국 군수는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이 청년 인구의 유입을 촉진하고 선진농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기후변화의 위기와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스마트팜을 통해 봉화농업의 대전환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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