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감염병 위험이 있는 중점검역관리지역에서 멕시코와 베트남, 에티오피아가 빠져 21개국이 지정됐다.
(자료=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은 2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과 검역관리지역을 지정·해제하고, 다음달 1일자로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검역관리지역 172개국에서도 체류·경유 후 감염병 증상이 있다면 검역관에게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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