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파주시위원회는 ‘파주시 어린이·청소년 병원비 백만원 상한제 추진 운동본부’를 발족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파주시위원회는 어린이·청소년 병원비 백만원 상한제 도입을 촉구하기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비현실적인 제도가 아닌 파주시의 예산으로 충분히 시행 가능한 제도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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