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안타-안타-홈런' 4실점 와르르...'ERA 20.77' KIA 1R 좌완 정말 괜찮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타-안타-안타-홈런' 4실점 와르르...'ERA 20.77' KIA 1R 좌완 정말 괜찮나

KIA 타이거즈 좌완투수 최지민이 시범경기에서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지민은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 구원 등판해 ⅔이닝 4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1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최지민은 시범경기 첫 등판이었던 13일 광주 SSG 랜더스전에서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