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기자재공급자 관리지침을 전면 개편하며 기존 제재 중심의 관리 방식을 예방·시정 중심으로 전환한다.
한전은 지난 24일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중소기업 부담을 완화하고 정부 규제혁신 기조에 부응하기 위해 ‘기자재공급자 관리지침’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제재 위주의 기존 체계를 개선 중심 관리로 바꾸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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