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산림 곳곳에 설치된 무인 산불감시카메라가 실제 산불의 '최초 발견자' 역할을 거의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불 100건 중 97건은 카메라가 아닌 사람에 의해 처음 발견된 셈이다.
산불감시카메라 관련 예산은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별도 편성이 없다가 지난해 약 49억원이 처음 투입된 뒤 올해 126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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