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에서 우승한 김효주의 세계랭킹이 네 계단 껑충 뛰어 올랐다.
김효주는 24일(한국시간) 발표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위보다 상승한 4위에 올랐다.
김효주가 세계 4위에 오른 건 2015년 3월 이 대회 우승 직후 1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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