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의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사업 구조 재편과 경영 효율화 작업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농심은 올해 러시아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으로 사업 확장을 검토하겠다는 구체적인 글로벌 로드맵을 제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식품업계는 해외 시장 확대 필요성이 크고 기존 주력 사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으로 포트폴리오 재편과 신사업 발굴 움직임이 뚜렷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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