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 23일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찾아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24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장에서 "우리의 미래를 대표할 또 하나의 꿈이 무르익고 있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멀티스타디움을 짓는다는 데에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스타필드 청라는 2만3천석 규모의 멀티스타디움과 호텔, 쇼핑몰이 들어서는 세계 최초의 복합 '레저테인먼트' 시설로, 공정률은 40%이며 올해 상반기 중 지붕 공사를 앞두고 있다고 신세계그룹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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