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회장, 스타필드 청라 점검…"국가대표 랜드마크에 책임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용진회장, 스타필드 청라 점검…"국가대표 랜드마크에 책임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 23일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찾아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24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장에서 "우리의 미래를 대표할 또 하나의 꿈이 무르익고 있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멀티스타디움을 짓는다는 데에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스타필드 청라는 2만3천석 규모의 멀티스타디움과 호텔, 쇼핑몰이 들어서는 세계 최초의 복합 '레저테인먼트' 시설로, 공정률은 40%이며 올해 상반기 중 지붕 공사를 앞두고 있다고 신세계그룹은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