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가 미국과 이란 간 공동 관리 구상까지 제시해 향후 중동 정세의 변화를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CNN 인터뷰를 통해 “이란과의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호르무즈 해협은 매우 빠른 시일 내 다시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란의 발전소 및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모든 군사 공격을 5일간 유예하도록 국방부에 지시했다”며 “이번 주 이란과의 대화가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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