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후 체질 변화를 고백했다.
23일 소유의 유튜브 채널에는 '요즘 쑥뜸방이 대세라며? | 소유의 독소 대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어 소유는 "살 빠지고 체질이 바뀌어서 추위를 잘 느낀다"며 "의학적으로 18-19도에서 자면 살이 잘 빠진다고 한다"고 다이어트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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