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도망길’ 막고, 기능 되살린다”… 한미, 이중저해·mRNA로 항암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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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도망길’ 막고, 기능 되살린다”… 한미, 이중저해·mRNA로 항암 승부수

한미약품(128940)은 다음달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Annual Meeting) 2026에서 이중 저해 기전 기반 표적항암제 'HM97662'와 p53 mRNA 기반 항암 치료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결과를 두고, 암세포의 '우회 생존 경로'까지 동시에 차단하는 전략이 실제 치료에서도 일정 부분 효과를 낼 가능성을 보여준 초기 신호로 보고 있다.

한미약품은 이를 우회하기 위해 mRNA 기반 접근법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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