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양산부산대병원, 말초 기도 연결성 복원 AI 모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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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양산부산대병원, 말초 기도 연결성 복원 AI 모델 개발

부산대학교는 의생명융합공학부 김민우 교수팀과 양산부산대병원 호흡기내과 설희윤 교수팀이 공동연구를 통해 CT 주석이 누락된 말초 기도까지 발견하고 연결성을 복원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 불완전한 데이터 넘는 딥러닝 프레임워크 제안 기존 AI 모델은 전문가가 기도로 표시한 주석(라벨)만을 학습해 정답이 없는 미세한 말초 기도를 놓치는 경향이 있었다.

김민우 교수와 설희윤 교수는 "이번 연구는 자동차 내비게이션처럼 목표 지점까지 정확한 경로를 안내하는 통합 플랫폼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완벽한 라벨을 얻기 힘든 임상 현실에서 제한된 정보만으로 실제 구조를 정확히 찾아내는 실용적인 AI 개발 방향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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