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조성 중인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과 운영 전략을 직접 점검했다.
스타필드 청라는 2만3000석 규모 멀티스타디움과 호텔, 쇼핑몰, 인피니티풀 등을 하나로 연결한 초대형 복합 시설이다.
정 회장은 경기장 관람석과 쇼핑몰 연결 구간, 호텔 및 인피니티풀 예정 부지 등을 직접 둘러보며 동선과 체류 경험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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