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재단 동안청소년수련관이 미국 자매도시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양 도시 간 청소년 교류를 확대했다.
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지난 3월 13일부터 21일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가든그로브시 청소년민박연수단이 안양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한국 청소년 가정에서 생활하며 일상 문화를 공유하는 한편,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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