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전에서 만루홈런을 친 오타니 쇼헤이의 대표팀 유니폼이 2억4000만엔(한화 약 22억5800만원)에 낙찰됐다.
MLB닷컴은 24일(한국시간), 오타니가 WBC에서 착용했던 실제 유니폼이 MLB 공식 경매 사이트에서 150만10달러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낙찰된 것은 일본 대표팀의 첫 경기였던 6일 대만전에서 착용했던 등번호 16번의 유니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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