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3일(한국시간) “지단은 프랑스축구협회와 차기 대표팀 감독직에 대해 구두 합의를 마친 상태로, 디디에 데샹 감독의 뒤를 이어 대표팀을 이끌 예정이다.공식발표는 프랑스의 2026북중미월드컵 일정이 마무리된 이후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1998프랑스월드컵 우승의 주역이었던 그는 당시 동료였던 데샹 감독이 물러난 뒤 자연스럽게 대표팀을 맡을 적임자로 평가받아왔다.
지단은 2021년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에서 물러난 이후 공식적인 지도자 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의 지도자로 평가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