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은 이를 체계적 분석과 구체적 대책 부재의 결과로 판단해, 실효성 있는 행동수칙 개발에 착수했다.
이번에 배포된 2분기 수칙은 근로자들이 실제 업무 중 겪었던 아차 사고 사례를 토대로 제작돼 가시성이 높고 실속 있다는 평이다.
교육청은 통계와 경험이 결합된 이번 수칙이 학교 내 안전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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