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은 최고의 복지”…시흥시, 26년 일자리 2만 8천개 창출 목표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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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은 최고의 복지”…시흥시, 26년 일자리 2만 8천개 창출 목표 공시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고용노동부의 ‘지역고용 목표 공시제’에 따라 올 한 해 동안 2만8천 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26년 일자리창출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청년이 모이고, 기업이 성장하며, 모든 세대가 함께 일하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도시 시흥’을 26년 정책 비전으로 설정하고 ▲산업단지 고용 활성화 ▲미래산업 육성 ▲기업 경쟁력 강화 ▲취약계층 고용 확대 등 4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세부적으로는 총 495개 일자리 사업에 3천222억 원을 투입해 ▲직접일자리 7천886명 ▲직업능력개발훈련 1천058명 ▲고용서비스 1만1천306명 ▲창업 및 기업 지원을 통한 민간 일자리 확대 등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일자리 창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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