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공격을 5일간 유예하기로 결정하면서 암호화폐가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 6만7000달러대까지 하락했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를 언급하자 7만1000달러대까지 급등했다.
한편 글로벌 가상자산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서 집계하는 '공포 및 탐욕 지수'는 이날 8점을 기록하며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수준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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