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는 지난 23일 경상북도 영천체육관에서 '2026년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겨루기 중등부) 및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파견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개막했고, 4월 2일까지 일정을 이어간다.
이어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파견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은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된다.
대한태권도협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등부 선수들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아시아경기대회를 대비한 국가대표 선발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많은 태권도 가족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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