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이 구체적인 2세 계획을 밝혔다.
25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종민이 늦깎이 아빠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김종민은 48세 나이에 첫 아빠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하며 “오는 4~5월 임신해서 내년 초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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