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시민이 도시의 변화와 생활편의 개선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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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시민이 도시의 변화와 생활편의 개선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적극 추진

23일 기흥구 보정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이상일 시장 주재로 열린 간부공무원 회의에서는 지난해 진행한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의 진행 현황과 성과를 확인하고, 올해 새롭게 마련한 정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상일 시장은 “2023년부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다양한 성과도 거둘 수 있었다”며 “오늘 회의에서 보고한 각 부서의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공직자들도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이나 개선돼야 할 사안을 잘 관찰해 정책에 반영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는 시민생활 편의와 보건, 도시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올해 136개의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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