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헌 아버지가 소개팅에서 돌직구 발언을 던졌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오지헌이 72세 아버지 오승훈 씨의 소개팅을 주선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오지헌 아버지는 29년간 혼자 지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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