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4월부터 공원 생태체험 프로그램 진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용인특례시, 4월부터 공원 생태체험 프로그램 진행

용인특례시는 4월부터 공원을 생태교육의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지역내 3개 공원에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초등학생, 가족, 어르신까지 연령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심 가까운 공원에서 자연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교육 자원”이라며 “안전하고 체계적인 생태체험을 운영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