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부상' 다스린 송성문, 18일 만에 실전 복귀...2타석 1삼진 1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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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부상' 다스린 송성문, 18일 만에 실전 복귀...2타석 1삼진 1볼넷

옆구리 통증 재발로 이탈했던 송성문(30)이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최종전에서 복귀했다.

송성문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피오리아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MLB 시범경기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교체 선수로 출전, 2타석을 소화했다.

부상자 명단에서 미국 무대 데뷔 시즌 개막을 맞이할 게 확실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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