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딸에 전자담배 물린 30대…딸은 동생에게 연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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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딸에 전자담배 물린 30대…딸은 동생에게 연기 '후'

자녀에게 전자담배 흡연을 권하는 30대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A씨는 아이들 앞에서 흡연하다 자신이 피우던 전자담배를 한 아이에게 건넸고, 아이는 전자담배를 피우며 동생들에게 연기를 내뿜거나 담배를 물렸다.

강아지를 구조한 동물권 단체 케어 측은 “해당 가족은 할머니와 부부, 세 남매가 강아지 여러 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어른들은 모두 지체 장애를 앓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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