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사야, 子 하루 상품화라니…굿즈 제작+사업 "수익은 기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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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사야, 子 하루 상품화라니…굿즈 제작+사업 "수익은 기부" [엑's 이슈]

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아들 하루의 굿즈 출시 소식을 전했다.

사야는 지난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아들 하루의 사진과 함께 굿즈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야는 “하루 굿즈를 판매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사실 그림은 취미이고, 제 아이의 굿즈라니 괜히 죄송한 마음이 들어 상품화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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