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앙투안 그리에즈만(3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SC로 이적을 앞두고 있다.
ESPN은 24일(한국시간) "그리에즈만이 올랜도와 1년 연장 옵션을 포함한 2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며 "그리에즈만은 지난 23일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를 마치고 이적 절차 마무리를 위해 미국 올랜도로 출발했다.7월부터 MLS 무대에서 활약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는 2027년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된 그리에즈만은 이번 시즌까지 뛴 뒤 7월 13일 열리는 MLS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올랜도 유니폼으로 갈아입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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