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가 전례 없는 소재로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면, 넷플릭스는 검증된 재미와 더욱 거대해진 세계관으로 맞불을 놓으며 올해 서바이벌 시장의 판도 변화를 본격화한다.
디즈니+는 최근 새 서바이벌 예능 ‘스타일 워즈’를 연내 선보이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통의 서바이벌 강자 넷플릭스는 연초 연애 서바이벌 ‘솔로지옥 5’를 공개하며 화제성을 선점한 데 이어, 하반기 2편의 ‘메가 IP’ 후속작인 ‘데블스 플랜’ 시즌3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3를 통해 위상을 공고히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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