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부상이 염려됐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발목 상태가 예상만큼 나쁘지는 않다.
A매치 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의 마지막 경기에서 발목을 다친 이강인 역시 이날 대표팀에 합류했다.
그러나 대표팀 관계자는 "현재 이강인은 (발목 상태에) 큰 무리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본인도 괜찮아 보인다"면서 "물론 정확히 상태가 어떤지 체크는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