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꿈을 포기할 생각은 단 0.1초도 한 적이 없어요.이즈나의 최종 멤버를 호명하는 그 순간에 객석에서 두손 모아 함께 기도해주시던 팬들을 결코 잊을 수 없어요.” 이즈나 소속사인 웨이크원의 최장기 여성 연습생이었다.
▲“낭랑 18세라던데, 제게 18살은 더 단단해지는 시기.” 18살의 정세비가 정의한 ‘이즈나의 막내, 케이팝 스타 정세비’란? 놀라운 프로 의식이다.
“누구보다 무대를 사랑하는 진심, 그 무대를 온전히 즐기는 모습을 드러낼 때가 정세비다운 순간이 아닐까요.” 정세비와 이즈나의 절대 지지자인 ‘나야’가 그들 무대를 보고 “용기와 행복을 얻었다”고 전해올 때마다, 정세비는 “매 순간 진심이 닿고 있음을 체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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