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국의 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에서 ‘핵 보유국’ 지위를 강조하는 대외정책을 직접 내놓았다.
특히 한국에 대해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공인하고 가장 명백한 언사와 행동으로 철저히 배척하고 무시하면서 다루어나”겠다면서 “우리 공화국을 건드리는 한국의 행위에 대해서는 추호의 고려나 사소한 주춤도 없이 무자비하게 그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며 적대기조를 재확인했다.
김 위원장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을 염두에 둔 듯 “지금 미국이 세계도처에서 국가테로와 침략행위를 자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