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장훈이 소년원에 세 차례 수감된 후 간호대학 조기입학을 앞둔 17세 사연자에게 일침을 가했다.
사연자는 "우범소년으로 처음 소년원에 가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부모님이 가출 신고를 여러 번 하면서 소년원 송치를 받게 됐다"며 "처음에는 4개월을 있었고, 이후 친구들과 12일 정도 밖에서 지내다 다시 잡혀 또 4개월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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